외국인이 부러워하는 ‘도심 속 공원’도 세금으로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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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어린이신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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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이 정도 규모라면 입장료를 받을 만한데 모두 무료라니 정말 믿기지 않네요!” 공원 등 우리나라의 도심 속 공간을 둘러본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한강공원, 청계천, 서울숲, 세종·고양호수공원, DMC 미디어파크, 탄천수변공원, 유등천수변공간, 송도센트럴파크, 부산시민공원, 월드컵공원, 올림픽공원처럼 넓고 잘 꾸며진 도심 속 공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나라는 흔치 않습니다.


무엇보다 도심 속 공간에는 산책로를 비롯해 공중화장실, 자전거 도로, 조명, 분수, 운동시설, 쉼터, CCTV, 잔디밭, 놀이터, 그리고 아름다운 야간 경관까지 잘 갖춰져 있어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데요. 여기에 밤에도 안전할 뿐만 아니라 정기적인 청소와 시설 점검이 이루어져 항상 깨끗한 상태가 유지된다는 점도 외국인들이 놀라워하는 부분입니다.
우리 친구들이 일상에서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도심 속 공원들을 비롯해, 다양한 멋진 공간들은 우리의 소중한 세금으로 조성되고 또 지속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는 사실, 모두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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