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국세청 어린이기자단 활동을 마치며_강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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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 동안 국세청 어린이기자단으로 활동하며 가장 기억에 남았던 미션과 세금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 그리고 활동을 통해 느낀 소감을 인터뷰 형식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함께 살펴볼까요?
Q1. 처음 경제와 세금에 관심을 가지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었다고요?
A1: 1년 전, 세금과 경제에 대해 잘 알지 못하던 때의 일입니다. 아버지와 함께 뉴스를 보던 중 ‘경제가 무엇이기에 나라를 움직일까?’라는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이후 관련 책을 찾아 읽기 시작했고 더 깊이 배우고 싶어 어린이 국세청 어린이기자단에도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Q2. 활동을 하면서 어린이가 세금을 알아야 하는 이유를 깨달았다고요?
A2: 처음에는 세금은 돈을 버는 어른들만 알아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국세청 어린이기자단 활동을 하며 우리가 편의점에서 과자를 하나 살 때도 ‘부가가치세’라는 세금을 이미 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어린이인 우리도 이미 당당한 납세자인 셈입니다. 어릴 때부터 세금이 우리 사회를 위해 어떻게 쓰이는지 이해한다면, 훗날 성인이 되어서도 기쁜 마음으로 세금을 내는 성실한 모범납세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3. 어린이 기자단 미션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무엇이었나요?
A3: 9월 미션으로 영화 ‘K-pop Demon Hunters’를 패러디한 ‘탈세 보이즈, 납세 보이즈로 거듭나다!’라는 만화 시나리오를 만들었던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전에는 ‘탈세’와 ‘절세’가 비슷한 의미라고 생각했지만 만화 시나리오를 준비하면서 탈세는 법을 어기는 잘못된 행동이고, 절세는 법의 범위 안에서 합리적으로 세금을 줄이는 것이라는 차이를 정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세금의 중요성과 정직한 납세의 가치도 함께 배우게 되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Q4. 국세청 어린이기자단 활동을 마무리하게 되었는데 소감을 부탁드립니다.
A4: 활동소감을 ‘국세청’ 삼행시를 통해 전하고 싶습니다. 운을 띄어주세요.
국: 국가를 발전시키고 국민을 돕는 곳
세: 세금을 소중히 관리하는 곳
청: 청렴한 공무원들이 모여 있는 우리 국세청!
국세청 어린이기자단으로 활동할 수 있어 매우 자랑스럽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기자단 활동이 끝나가는 것이 아쉽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시 도전해 더 많은 친구들에게 세금의 소중함을 알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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