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세금으로 이루는 농촌의 꿈_이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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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어린이신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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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세청 어린이기자단 이하주 기자입니다. 오늘은 의성의 자두 향기 가득한 빅토리팜 송승리 대표님을 줌으로 만나 농촌에서 세금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이야기 나눠보았습니다.
이하주 기자(이하 하주): 빅토리팜은 어떤 곳인가요?
송승리 대표님(이하 대표): 저희 빅토리팜에서는 자두, 복숭아, 쌀, 콩 등 다양한 농산물을 직접 생산하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하주: 어떤 지원사업을 받으셨나요?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되었나요?
대표: 정부에서 저희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 지원사업을 제공해 주셨어요. 부족했던 시설과 장비를 지원받았고, ‘빅토리팜’이라는 이름으로 브랜딩과 홈페이지 제작, 그리고 농산물을 더 잘 판매할 수 있도록 유통 구조 개선도 도와주셨습니다. 이 모든 지원이 결국 국민들의 세금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하주: 만약 이런 지원이 없었다면 어떤 점이 달랐을까요?
대표: 지원이 없었다면 지금처럼 성장하기까지 10년은 더 걸렸을 것 같아요. 세금으로 이루어진 지원사업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주: 농촌에서 사업을 하고 계신 대표님께 세금은 어떤 의미인가요?
대표: 저희에게 세금은 농촌에 정착하기 위해 꼭 필요한 성장 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주: 농촌에서는 세금이 어떻게 쓰이고 있나요?
대표: 세금이 농촌의 미래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새로운 청년들이 농촌에 유입될 수 있도록 돕는 데 많은 세금이 쓰입니다. ‘청년창업농’ 제도처럼 청년들이 시골에 정착해 농사를 지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매달 지급되는 생활 지원금, 시작할 때 필요한 장비 및 토지 구입 지원 등이 마련되어 있어요. 이러한 지원이 널리 활용된다면 취업이나 귀농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농촌에 정착하고 스스로 자립해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주: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표: 네. 감사합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저는 세금이 농촌의 내일을 밝히는 따뜻한 빛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세금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지원사업과 체험 프로그램은 농촌을 활기차게 변화시키고, 그 속에서 자라는 아이들의 웃음은 우리 모두의 미래를 밝혀줍니다. 앞으로도 세금이 농촌의 꿈을 지켜주는 든든한 손길이 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국세청 어린이기자단 이하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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